대학편입 재수생을 위한 효과적인 학습법은
| 기사입력 2010-03-05 16:03
대학입시에도 재수생이 있듯 대학편입학에도 다시 한번 기회를 노리는 재수생이 있다. 시험에 대한 경험이 있는 만큼 편입 재수생을 위한 학습전략은 처음 대학 편입을 시작하는 학생과는 달라야 한다.
지난 2월 27일(토) 오후 3시 해커스편입 강남캠퍼스에서 2011년 대학편입을 준비하는 편입 재수생을 위한 '재수생 Re-Challenge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대학 편입에 재도전 하는 학생들을 위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편입 시작 전 마음가짐. 합격을 위한 학습법 제시 뿐만 아니라 실제로 재수를 통해 대학편입에 성공한 합격생들이 직접 참석해 경험담을 들려주는 시간을 가졌다.
재수를 통해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에 편입에 성공한 신정원 학생은 '학원에서도 높은반이었고 시험점수도 잘 나와 당연히 합격할 줄 알았는데 떨어져서 충격이 너무 컸다' 며 '다시한번 편입에 도전할 때는 처음 갖고 있었던 자만심을 버리고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다는 생각으로 더 많이 공부하고. 약점을 극복하는데 투자를 많이 했다'라며 편입 재수의 성공 비결을 밝혔다.
해커스편입의 김윤찬 교수도 '편입 재수생의 가장 큰 약점은 이미 해 보았다는 자만심'이라고 말하며 '이미 해봐서 다 알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고 단지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편입 준비를 시작했다는 마음가짐으로 학습에 임해야 한다' 라고 조언했다.
이처럼 두 번째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올해 처음 준비한 학생들과는 조금 다른 자세와 학습전략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이에 맞는 학습방법과 학원을 선택해야 한다.
해커스편입에서는 이러한 편입 재수생을 위한 Re-Challenger 반을 개강한다. 이미 편입을 경험해 본 재수생에게 맞춰 기초부터 다시 다질 수 있도록 수업이 구성되어 있다. 2010년 편입지원서나 학원 수강증을 갖고 오는 학생에게는 수강료 50%의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편입 재수생 설명회 및 Re-Challenger 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커스편입 홈페이지 www.jrjump.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