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의
일부와 병행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 더욱 열심히 하고 더 나은 실력을
갖고자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 지금보다 더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과 욕심도 생겼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단어
분량을 나눠서 매일 한 부분씩 누적해서 외운 후,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
위주로 따로 정리하여 버스에도 또는 이동 중에 암기했습니다.
이렇게 3번 정도 정리하고 단어 전체를 다시 봐도 모르는 단어들이 생겨서
훑어 읽고 있습니다. 수업 수 바로 수업내용을 복습하고 모르는 부분, 답 단서
오답 선지 들을 교수님께 질문하여 수업 내용을 온전히 제것으로 만들 각오로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그래도 내용을 잊고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이 반드시
있어서 주말에 한주 동안 배운 부분을 정리한 노트를 읽어보는 정도로 공부합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아직
갈길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되니 긴장을 풀지 않고 뒤처지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원하는 학교, 학과에 꼭 진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