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은 편입단어 암기에 초점을 두고 학습습관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문법/독해/논리 수업이 버겁게 느껴지지 않도록 수업을 잘 따라가고 복습한 것으로 목표한 것보다 더 큰 성취를 이루게 되어 기쁩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자리에 오래 앉아서 단어를 외우는 건 저랑 맞지 않는 공부 방식이라 아침을 먹거나 헤어 드라이기로 머리 말릴 때 등 짬짬이 나는 시간을 활용해 단어를 외우는데 이렇게 하면 공부한다는 느낌보단 눈이 심심해서 뭔가를 읽는 느낌이 들어서 단어 공부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