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해커스편입(대표 정은미ㆍwww.jrjump.co.kr)는 편입영어 독해 대표 강사인 홍준기 교수가 한 달 정도 남은 편입시험에 필요한 독해 마무리법을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
그는 '지문 해석을 정확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틀린 문제를 꼼꼼히 살펴보고 지문 속에서 근거를 찾는 연습이 필요하다'며 '학교별 출제경향이 다르므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데 성균관대. 서강대. 한국외대. 고려대 등은 전통적으로 독해 난이도가 높은 대학'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간상으로 여유가 있는 성균관대나 고려대는 쉬운 문제부터 꼼꼼히 해결한 다음 추상적이고 난해한 지문을 나중에 푸는 것이 좋고 반대로 한국외대는 시간이 촉박하고 문제 배점도 차등 적용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 교수는 이 외에도 인문계와 자연계 지문의 차이. 모의고사 활용법 등을 설명했는데 자세한 내용을 해커스편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커스편입은 내달 1일 개강하는 수업과 무료로 진행하는 고려대 최종 배치고사와 한양대 모의고사. 본격적인 수업을 듣기 전에 미리 강의를 들어 볼 수 있는 '무료예비강좌' 등의 신청 접수를 받고 있으며 2013년 편입 시험 준비 중인 학생들을 위한 '2013년 대비 강좌'도 개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