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정민선
수강중인반
오전 해커스 특별반
목표
하루하루 헛되이 보내지 않기
수상소감
기분이 좋다. 특별만 모의고사에서 하위권이라 심리적으로 위축되었는데, 이번 시험은 그렇지 않아 약간의 위안이 된다.
나만의 공부비법
학원 끝나고 독서실에 가서 복습하고 단어를 외웠다. 집중에 방해될만한 요소들을 멀리했다. 어려운 시험을 보다보니 월말고사에서는 좀 더 마음 편이 볼 수 있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다들 힘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