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중요하진 않지만 처음에 2.1%에 들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살면서 1등은 해 본적이 없어서 얼떨떨한 마음뿐입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저같은
경우에는 특별한 공부비법이라고 할 만한 것은 없지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은 오답노트를 정말 열심히 만들었고 기본서를 여러 번 반복해서
풀어본 것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저는
두번째 편입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라 이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번 해본 사람의 입장으로서 지금 힘든 것과 편입에 실패하였을 때
심적으로 힘든 것은 정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힘들고 후회스럽습니다.
지금 더 열심히 후회없을 정도같이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