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부비법 |
1.
수업을 듣고 배운 것들 중 모르는 것들을 한권의 노트에 다 적어서 자투리 시간에 계속 공부하였습니다. 독해같은 경우도 알려주신 어려운
구문들을 다시 적으면서 복습을 하였고, 문법도 모든 것들을 다 적는 것이 아닌 취약한 부분들을 중심으로 적었고 본 교재와 워크북등을 풀고
난 후 틀린 개념들을 추가로 적어 보충하였습니다. 논리도 아직 배우기에는 이르지만, 알려주신 개념들을 노트에 옮겨 그 부분이라도 기억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2. 단어는 교수님들이 주신 프린트 단어물들과 보카 교재로 진행하였고, 추가로 주신 프린트 물 같은 경우는 따로 일정을 세워 단어를
암기하였습니다. 따로 단어 노트를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반복 암기를 진행하였고, 문법이나 독해를 풀면서 나오는 모르는 단어들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