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12월에는 공부하는 만큼 성적이 나오는 것 같지 않아서
근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장학금까지 받게 되니 안심도 되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오답노트를
매번 꾸준히 작성했던게 도움이 된 것 같고
학원을 오가며 지하철에서 단어를 외우는 것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 학습계획표를 작성하며 내가 영역별로 몇 시간씩 공부했는지도
체크해 두는 편입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성적은
오를 때도 있고 내려갈 때도 있다고 합니다. 그 때마다 일희일비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자신만 힘들어지는 감정소모라고 생각합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누구라도 성실하게 끝까지 공부한다면 어디든 합격은 할 거라고
말해주셨습니다.
일희일비 하기보다 다들 끝까지 열심히 해서 원하는 대학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