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부비법 |
저는
스터디 플래너에 얽매여 공부를 합니다. 하루에 할 공부량은 그전 날에 정해놓고
하나하나 체크하는 희열로 공부를 하는데 사실 많이 지치기도 합니다.
해야하는 것이 체크가 안되있고, 엑스표가 되어있을 땐 기분도 많이 상하고
열심히 살았음에도 내 노력이 인정받지 못하는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스터디플래너를 이용해서 공부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고등학생때부터 이방법으로 하루하루를 살았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 적은
스터디플레너를 보면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불가능할 정도로 목표를 세워도 독한 날은 어느샌가 다 체크해가는
저를 발견합니다. 그럴 때의 쾌감으로 계속 버티고 있습니다. |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고 날씨도 쌀쌀해집니다.
그 만큼 시험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겠죠
환절기라 감기에 걸리기도 하고 슬럼프가 오신 분도 있을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그 만큼 끝날 날도 머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날이 추워질수록
모든계 끝나 있을 때를 상상하며 같이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학원을 둘러보면 정말 열심히 꾸준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 분들을 보면 경쟁자라는 생각보다 같이 이겨나갈 동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열심히 하는 분들을 보며 저도 자극을 받곤 합니다. 우리가 투자한 시간,노력,열정만큼
결과가 나올 것이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며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