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스스로 부족한게 많은데 수상소감을 쓰게 되어서 창피하고 동시에 결과가 좋아서 기분이 좋기도 합니다. 꾸준히 열심히 해서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나만의 공부비법
3층에 합격수기를 읽어봐도 여러 합격자 분이 학원의 커리큘럼이 최고,최적이라서 굳이 본인만의 방법을 찾을 필요가 없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저도 동의합니다. 아직 중간도 못왔지만…. 다만, 제 생각에는 선생님들이 수업 외 하시는 훈계를 귀담아 듣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부할 때, 잘 안되면 소리내서 읽습니다. 소리를 내면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 더 빨리 내용이 익숙해지는 것 같고, 졸음도 깨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각자 자신의 꿈과 목표가 있어서 준비하실텐데 열심히 준비해서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