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자습실 이름쓰는 것에 대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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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저자** | 조회수 | 505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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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습실을 맡다보면 별의 별일들이 다 있습니다.
아침에 새벽에 나오는 사람이 없다보니 친구 이름 써놓는 사람도 있구요. 물론 그 자리...나중에 보면...그 이름을 지닌 사람은 오후나 되서야 오구요.. 그러다 보니 한명이 아주 일찍와서 친구들 이름을 쏴악 써주는... 돌아가면서..그렇게 해주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습실 문제는 사람이 많다보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서도. 한편으론 고정 자습제를 탈피한다면. 매일매일 쓰레기 버리듯 책상위의 물건들은 버리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6층에 자습실...1번 매번 쓰시는분...그분...수강생 맞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