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관이용에 관해 학생들의 건의사항이 종종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학원의 어려움을 고려해 아주 간단하고도 필요한 건의사항을
하나 말씀드립니다^^;
별관 남자화장실의 문을 열면 소변기가 복도에서 훤히 보여요.
너무 민망합니다-_-;;
누가 소변을 보고 있는데. 다른 사람이 들어가려고 문을 열면
복도에 지나다니는 여자분들도 다 보게되는 구조입니다--;;
여자분들도 민망하고 남자분들도 민망하죠 변태가 아닌 이상--;
그래서 말씀입니다만. 남자화장실 문 앞에 세울 수 있는 '파티션'을 설치해주십시오.
화장실 앞의 복도의 폭이 넓은 편이므로. 길이가 크게 길지만 않은 파티션을 세워놓는다면.
지나다니는 데에도 문제가 없을 뿐더러. 매번 겪어야 하는 민망함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작은 파티션을 하나 세워놓는 것만으로도 학생들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파티션 하나가 학원 제정적인 측면에서도 큰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오줌싸기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