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이미 신청해놓은 특강을 취소하라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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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미** | 조회수 | 928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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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강남 캠퍼스 한태영 교수님 문법 특강을(4만원)시청했습니다. 수강신청 당시만해도 수강생.비수강생 상관없이 등록가능하다고 학원내 게시판에 써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갑자기 이 강의가 비수강생은 수강할 수 없는 것으로 변경되었다면서 수강신청을 취소하라고 하시네요? 갑자기 그렇게 수강대상이 변경되었다고요. 지금 인터넷게시판을 보니 영어정규강좌를 수강하는 학생들 중 미처 신청하지 못한 학생들이 있어서 비수강생들 보다는 수강생 위주로 특강을 듣게 하려고 하는 것 같네요. 데스크에서 말씀하시기를. 결재취소를 해야하니까 특강수업 결재했던 카드영수증을 가지고 7시 전까지 학원으로 방문 하라고 합니다. 지금 궂이 비수강생으로써 이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해달라는게 아닙니다. (지금은 듣고 싶은 생각도 없고요.) 제 사정도 아니고 학원측의 번복으로 인해서 지금 시험 두 달 앞둔 시점에 두번이나 시간을 낭비해야 하나요. 평일에는 도저히 7시 안에 방문할 시간이 안되고요. 이것때문에 토요일에 일부러 시간내서 강남캠퍼스로 가야되는 상황입니다. 기존에 11월 학습계획을 짜놓은 것에도 차질이 생겼고요. 저도 강남캠퍼스 정규강좌를 듣고 있었기 때문에 학원내 2층 게시판을보고 신청한 것입니다. 인터넷에 신청안내글이 올라온 강좌도 아니었고. 대부분 학원생들만 알고 있을 특강인데 이 특강을 신청한 비수강생이 몇명이나 있다고 공지를 번복까지 하면서 불편하게 만드는 것 인지요? 차라리 처음부터 납입받지 않았다면 서로 시간낭비는 없었겠죠. 수강생이 얼마나 몰릴지 예상 못하신건가요? 설령 예상 못하는 상황이 생겼더라도 해결책제시가 아닌 막무가내로 취소하라는건. 신뢰를 져버리시는 일 아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