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새벽파워반 수업듣는 학생입니다.
월욜 수업끝나면 301호 강의실이 빈강의실이라고 다른반 학생뿐아니라 같은반 학생들이
자습할 자리를 맡는다고(수업듣는 자리 & 자습할 자리) 이리저리 책을 올려놓는데 제발좀 자리좀 맡지 않게 해주세여.
학생수가 많아서 자리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자습한다고 미리 자리 맡아놓으면 수업듣는 학생은 뭐가 되나여?
오늘도 여기저기 책이 올려져 있던데
자습때문에 올려놓은건지 진짜 수업듣는 학생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건지 구분이 안가서 결국 책 안올려있는 자리를 찾다보니 칠판도 잘 안보이는 그런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몇몇 학생들 때문에 피해보기 싫습니다.
각반 담임선생님들을 통해서라도 주의를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