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죽전캠 2학년 2학기 전자공학과 다니구요..
지난 8월부터 이번8월까지 1년동안 어학연수하면서 캠브릿지 FCE 합격했구요.. 영어 감은 나쁘지 않은 상태예요. 근데 이제서야 편입생각을 하게 됐는데... 제 문제라면 지금 편입 단어의 양이 매우 많다고 들었거든요. 단어에 대한 자신감은 많이 떨어지구요... 우선 각 학교의 출제경향이 어떻게 되는지도 잘 몰라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막막하거든요.
아. 목표 학교는 수학을 안보는 학교.. 성대 경희대 건대 이대 전자공학과 정도거든요?
생각보다 경쟁률이 공대쪽에서 낮기도 해서.. 한번 열심히 해보고 싶은데..
지금생각은 우선 한달동안 단어공부만 죽어라 해서.. 단어를 지금 준비하는 대부분의 편입생의 실력에 맞춘뒤 실전으로 시작할까 하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