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특강을 들을 방법이 없습니다.
줄서서 기다리면 일찍오기라도 하면되지 이건 정말 비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인터넷으로 특강 신청이 바뀐이후로 한번도 수업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집도 강남근처가 아닌사람은 강남근처 피씨방에서 밤도 샌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날 예약을 위해 찜질방까지
간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대체 이게 무슨일입니까. 차라리 일찍오겠습니다. 일찍 와서 들을테니 제발 바꿔주세요.
어떻게 특강을 들을 자격이 허무맹랑하게 인터넷속도로 결정되어질수 있단말입니까??
듣겠다는 열의를 가지고 새벽댓바람부터 줄서서 기다렸던 사람들을 기만하는일입니다.
새벽부터 저녁까지 공부하고 집에도 못가고 피씨방에서 30분 대기했음에도 신청을 하지못한 제가
바보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정말 조금이라도 시간 더 아끼고 공부하고싶습니다.
특강듣자고 이렇게 새벽에 피씨방에 와서 조금이라도 더 봐야할 단어를더 못보고 문법문제 한문제를 더 못푼
다는것이 너무나 서럽습니다. 줄서서 기다리면 서서 단어라도 보지 이건 뭐 12시 될까봐 무서워서 계속
새로고침이나 누르고. 다른일은 아무것도 못하는 불쌍한 해커스편입생을 생각해주는것 같지않습니다.
제발 방법좀 바꿔주세요
새벽시간에대 흥분한 상태라 글이 두서없이 쓰여졌습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고
무튼 제발 인터넷신청 이제 제발 그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