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편입. 편입학원의 새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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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5 13:00 
(서울=연합비즈뉴스) 대학 편입학이 대학 진학의 새로운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취업난 등의 여파로 대학생과 전문대 졸업생들의 편입학 지원이 크게 늘고 있다. 이제 대학 편입학도 `바늘구멍' 이다.
해커스편입에 따르면 이 학원은 기존 강의 위주의 편입학원과는 달리 수준 높은 강의와 함께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한 체계적인 학습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고사장체험 모의고사. 편입학 설명회. 시스템 체험단. 스터디. 졸업생 모임 등을 시작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 모임인 JR-Line에서 진행하는 ‘기업탐방’과 ‘역전특강’은 다른 학원이 시도하지 못한 색다른 이벤트다. 지난 5월 NHN을 방문했고. 홍정욱 국회의원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해커스편입 김한상 기획실장은 “편입이 장기간 쉽지 않은 과정인 만큼 강의뿐만 아니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는 학습 분위기와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부 외에도 기업탐방이나 역전특강 등의 다양한 이벤트로 긍정적인 편입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한상 기획실장은 '작년 고려대학교 편입영어시험인 KUET 전국 2등. 5등을 배출하는 등 매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최단기간 10만 명을 돌파를 기념해 수강료 10만 원을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