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많지만 현실은 서운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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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9 15:24 최근 인기리에 반영중이 한 시트콤에서 서운대 출신의 여주인공의 취업 도전기가 화제다. 명문대가 아니라는 이유로 하루에 수십장의 입사지원서를 써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대학이야기가 나오면 기죽어야 하는 여주인공에게 공감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명문대를 졸업해야 좋은 곳에 취업하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학벌과 취업 스펙이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대한민국에서 좋은 대학에 진학하면 더 많은 기회를 가지게 되는건 사실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재수. 삼수를 해서 원하는 대학을 가고자 노력한다.
하지만 이미 대학을 진학해 공부를 하고 있는 경우 다시 수능을 공부해 대학에 진학 한다는 것은 부담스러운 일이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필요는 없다. 편입이라는 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대학편입은 수능을 다시 치루지 않고 학교별 편입시험을 치른 후 3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으며 크게 일반편입과 학사편입으로 나뉜다. 일반편입은 일반 4년제 대학 2학년 수료자나 전문대학 졸업자라면 도전해 볼 수 있으며. 4학년 졸업 대학졸업자 혹은 학점은행제 등을 통해 학사학위를 취득한 학생이라면 학사편입에 지원 할 수 있다.
각 대학별로 전형이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시험이 편입영어 시험 성적과 전적대 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전공시험이나 면접을 반영하는 대학도 있다. 이공계열 학과는 편입수학을 반영하는 추세다.
경쟁률은 살인적이다. 2010년 고려대학교 일반 편입학 평균 경쟁률은 30.36:1 이였으며 영문과의 경우 2명 모집에 237명이 지원하여 118:1이라는 최고의 경쟁률 기록했다.
이처럼 학교별 다양한 편입 전형. 편입영어라는 생소한 과목과 높은 경쟁률의 대학편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학습과 학습전략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학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방법은 바로 편입학원이다.
해커스편입 김한상 실장은 '대학 편입은 학교별 전형이 다양해 목표 대학에 맞는 학습 전략이 필요하고 장기간 꾸준한 학습이 필요한데. 혼자서는 쉽지 않다. 때문에 이제 편입을 시작하는 편입초보라면 편입학원의 도움을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해커스편입는 최정예 강사진. 정기적인 시험과. 철저한 학습관리의 DIEHARD 학습 시스템을 통해 2010년 고려대학교 편입영어 시험에서 2등과 5등. 최종 118명의 고려대학교 합격자를 배출 하는 등 대학편입에서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