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KUET는 문법 15%. 어휘 15%. 독해 60%. 실용영어 10%로 수준의 문법. 어휘 보다는 독해에 대한 비중이 특히 더 높습니다. 물론 문장완성에 대한 비중이 일반적인 편입영어에 비해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고려대 KUET 독해 & 논리완성 공략법은 목적은 가진 리딩. 선택적인 리딩. 다양한 배경지식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해커스편입에서 분석한 고려대 편입시험 영어 지문의 경향을 살펴보면. 1. 독해 지문은 2003년 7개. 2004년 6개 출제되었음. 지문당 2~4개 정도의 문제 출제 2. 단문 1~2개. 중문 4~5개. 장문 1개 출제(중. 장문은 2~3개 정도의 문단을 포함) 3. 평이한 문제에서 어려운 문제로 배열 4. 정확한 해석과 종합적인 추론 능력이 필수적임 5. 시사. 상식. 과학. 인문분야에 이르는 다양한 지문 발제 6. Blank 문제. 추론문제. 구체적인 사실과 그 진위여부에 관한 문제가 많다. 7. 70문항을 100분에 풀어하므로 속독과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
문장의 구성 vs 우리의 전략 1. 단문과 중문의 경우. 대개는 첫 문단의 첫 구절에 key word (핵심어)가 존재한다. 2. Key word를 중심으로 논리가 전개되는 경우 key word에 줄을 치고 그 의미를 묻거나. 3. 혹은 빈칸 넣기를 통하여 key word를 찾도록 하는 문제가 나온다. 우리의 전략 : ____ 독해하기 전에 미리 선택지를 읽어 둔다. 선택지는 지문내용의 바로미터이다. ---- Key word를 중심으로 글의 논리를 따라 간다.
4. 중.장문의 경우 문두에 주제를 제시한 후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거나 (두괄식). 5. 혹은 문제를 제기하는 도입부를 거쳐 결론을 이끌어내는 (미괄식)것이 보통이다. 6. 지문을 읽고 추론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글에 나타난 구체적인 사실의 진위여부등을 묻는 문제가 나온다. 우리의 전략 : ---- 주제문과 key word를 문장의 앞. 뒤에서 빨리 찾아본다. ---- 글 가운데 혹시 전환어구 (역접을 주의할 것)가 있는지 살펴본다. ---- 추론문제의 경우. 역으로 선택지를 이용하여 지문내용을 파악 한다 ---- 글속에 사실여부가 포함되어 있다면 선택적 읽기와 소거법을 통해서 문제를 푼다. ---- 글속에 구체적인 사실여부가 드러나 있지 않다면. 글의 내용을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추론한다. (다양한 배경지식과 논리성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