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김석원 수상소감
이름
김석원
수강중인반
주중 미분학 수학 종합반 (3월)
목표
연고대
수상소감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문제들 풀면서 시험을 잘 보았다는 느낌을
가지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잘 보았다는 느낌과 함께 OMR 답안지를
제출하고 싶습니다. 장학금은 더 열심히 하라는 차원에서 받은 것으로 생각하며 자만하지 않고 교수님이 시키시는대로만 하겠습니다.
나만의공부비법
교수님이 하라고 하는 그 방식을 따라했습니다. 예습보다는 복습 위주로 했고 암기해야 할 필수 개념의 판서는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제들을 풀면서 틀렸던 문제들, 감각으로 대충 짚은 문제들 등 느낌별로 오답들을 분류하면서 기본적으로 3번씩은 풀었던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학생들에게해주고 싶은 말
제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특별히 할 말은 없습니다. 다만 교수님이 하라는대로만 꾸준히 따라갔던 것 같습니다. 뭔가 혼자 더 해보려기보다 '배운 것만 소화해내자'라는 집념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져다 준 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