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에서 1등을 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위권 학생 간 점수차이가 얼마나지 않았던 점을 보아 운이 많이 따랐음을 느끼기도 합니다. 아직 모의고사가 익숙하지 않아 시간조절, 마킹 등 시험의 외적인 부분에서 미숙한 점을 드러냈는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나만의 공부비법이라고 하기 무색하게 그저 교수님과 담임선생님께서 할당해주는 것들을 충실히 했습니다. 공부를 이에 맞춰 더 하지도, 덜 하지도 않았던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비록 경쟁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과 구조이지만 수많은 학원 중 이곳을 선택하고 맺어진 인연인 만큼 경쟁을 넘어 한 팀으로서 서로에게 좋은 동기부여와 격려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