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기도 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편입을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이 어휘를 모르면 문법, 논리, 독해가 모두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어휘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절대 어휘를 놓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시험이 다가오면서 문법과 논리는 교수님들께서 나눠주시는 자료를 이용해서 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해는 다방면의 지문을 풀면서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지문에 대해 적응력도 키우고 특히 요즘은 보다 정확히 답을 찾아내는 방법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시험도 다가오고 날씨도 추워지면서 컨디션 조절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이시기의 모의고사 성적이나 등수에 상관없이 모든 것은 진짜 시험이 끝나고 나서야 알 수 있는 것이기에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