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운이 좋게 한번 더 수상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쁩니다. 아직 편입을 위해 해야할 공부가 많이 남은 만큼,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4월에는 학교 중간고사가 있어서 한 번에 오래 공부하기 보다는 매일 매일 조금씩 배운 부분을 복습했습니다. 하루에 풀 문제 수를 정해놓고 홍창의 교수님께서 중요하다고
하신 것을 중점적으로 공부하였고, 우선적으로 개념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각하면서 풀었습니다. 수업은 가급적이면 빠지지 않고, 바로 복습하려고 했던 부분이 공부의 흐름을 유지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수학, 영어를 모두 신경써야 해서 힘든 부분이 있지만,
모두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편입이라는 힘든 결정을 내린 만큼 시험 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방향으로 공부하면 분명 모두가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특히 학교와 공부를 병행하시는 재학생분들! 저도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시험 기간에 더 힘들다는 것을 이번에 느꼈는데, 남은 기간 좀 더 힘내서 효율적으로 공부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