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싸가지 존나 없던데. 은근히 편입공부한다고 우습게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그 바닥에 오래있었다고 사람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알기론 거기서 일하는 사람 그렇게 대단한 학교
나온 사람 없는 걸로 알거든요.. 잘났으면 제대로 된 선생하지. 아무나 하는
담임안하겠죠. 인기영어 강사면 그나마 정상참작이라도 되겠지만. 아무것도
아닌 게 사람 은근히 무시하는 말투로 말하니까 상당히 괘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