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올렸는데..집안사정상 학원을 7~8월부터 다니려고 합니다.
지금 다니려는 지방학원은 주변사람 말 들어보니 정보 얻으려면 직접 알아봐야 되는게 은근 있다고 합니다. 나오는데 정보가 늦거나
며칠 지나도 학원측에서 모르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근데 전 학원다니면서 커뮤니티. 카페 이런데 들어가기 싫거든요..괜히 방해만되고. 쓸데없이
시간낭비하는 것 같고요. 예를 들면.각 대학에서 바뀐 입시요강 발표같이 꼭 알아두어야 할 필수 정보.
올해 성대인가?서강대인가? 면접 시 인성면접. 전공 면접 한개씩 물어본다는 거.. 해당 대학교 입학처장이 직접 설명회 때 말해준 그런 유익한 정보들도 포함해서요.
종로 다니는 학생들은 보통 어떤편인가요??자기가 알아서 정보 찾는 경우가 많나요??아니면 학원에서 정보를 즉각즉각 게시하고 학생들한테 알려주는 편인가요??
(무조건 학원 좋다는 식으로 답변 안하실 거라 생각해서 질문남기는 겁니다. 이런말 하긴 뭐하지만..방문상담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여기 말만 믿다가 낚인 기억이나네요. 지방이라 학원가는데도 왕복 5시간은걸렸는데..
더 자세한정보 들을 수 있다고 해놓고. 직접 상담해주시는 분은 인터넷에 있는 말이랑 똑같이하고..어떤부분은 잘 모르시더라고요. 인터넷에 글 올린 것보다 더 자세히 답변받을 수 있다고 해서 갔는데 말이죠..
강남에 그 마르고 키는 좀 크고 안경쓴 상담가?암튼 그분이요.. 다른 질문도 아니고 학원상황과 특별반 질문이었는데..
암튼 이런 이유 때매 무조건 좋은쪽으로만 말하지마시고. 진솔한 학원 상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