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제목 | [수능vs편입] 불수능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편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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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커스편입 | 주소복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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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고민] 불수능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편입!
이번 2017학년도 ‘불수능’으로 많은 수험생이 좌절해야 했다. 점점 더 좁아지는 대학의 문, 점점 더 치열해지는 수능 경쟁률… 이 불확실한 수능 전쟁에만 올인 하는 전략이 과연 옳은 걸까. 더 나은 곳으로의 비상을 꿈꾸지만, 수능이라는 문턱에서 고비를 맞은대학생들의 학력 고민을 이제 ‘편입’으로 해결해보자. 수능보다 훨씬 더 수월한 경쟁률, 대학별 편입학 모집인원의 증가로 '편입’을 통해 대학 진학의 문을 활짝 열 수 있기 때문이다. 편입에대한 고민과 궁금증, 1위 해커스 편입과 함께 알아보고 지금부터 대비하자. 4가지 키워드로 본 수능 VS 편입
편입수학 VS 수능수학
편입수학은 고등학교 부분에서부터 선형대수학, 미적분학, 다변수함수, 미분방정식 및 복소함수론이 광범위하게 출제되지만, 학교별로 출제하는 범위가 다르므로 출제 경향을 먼저 확인하고 지원하는 학교에 맞춰 전략을 세워야 한다. 또한 통합형으로 출제되며 수학적인 지식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수능과 비교했을 때 단순 개념에 관한 문제가많이 출제되기 때문에 각 대학의 유형을 파악하고 공부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자연계 편입 VS 인문계 편입 자연계 편입의 경우, 대학의 4대 요건 확보율 지표 개선으로 매년 모집인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의약대 이동으로 인한 결원 발생으로 사실상 인문계 편입보다 훨씬 더 유리할 수 있다.
*2016학년도 서울/수도권 대학 및 지방소재 제2캠퍼스(최종 경쟁률 발표 주요 49개 대학/캠퍼스) 기준
해커스편입 독해 대표 박지성 교수님 SAY : 인문계 편입, 이렇게 준비하라!
상위권대학 편입 합격을 좌우하는 건 남들보다 얼마나 빨리 시작하는가에 달려있어요. 그리고 이때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합격의 기틀을 마련해야 합니다. 최근편입영어가 문법보다 독해 중심의 “글의 객관적 파악 능력”, “비판적 글 읽기”와 문장완성을 강조하는쪽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때의 열쇠는 바로 어휘력입니다. 어휘영역과 문장완성을 따로 학습하기보다는 ‘문장 완성 학습은 곧 어휘의 연장’이라 생각하시면서 병행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문적 지문의 성격이 강하면서 이와 연계된 시사 지문도 많이 나오는 독해 영역이 시험 비중이 높으므로 여기에서점수를 많이 올리셔야 유리하답니다. 이를 위해선, 기출을중심으로 다양한 지문을 접하는 동시에 문제 유형에 대한 접근방법을 익히면서 평소 영어신문을 통한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다양한 글을 읽는 것도좋은 전략입니다. 또한, 저는 독해가 쉽게 느껴질 수 있도록수업 시간에 문장 분석에 충실합니다. 그 다음 전체 지문의 요지를 파악하고 각 유형에 맞는 풀이법을적용한다면 편입 독해,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해커스편입 수학 대표 홍창의 교수님 SAY : 자연계 편입, 시기별 커리큘럼을 공략하라!
자연계 편입은 인문계 편입과 달리 수학, 영어, 혹은 학교나 전공에 따라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편입은 일찍 시작하면 할수록 유리합니다. 물론 늦게 시작한다고 실패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얼마나 개념집중력을 가지고 성실하게 공부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편입영어와 더불어 수학을 병행해야 하는 이중고가 따르기도 하는데, 상반기에는 편입 영어를 70% 정도 하고, 하반기부터는 50% 정도를 수학에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특히 9월부터는 앞에서 배운 내용의 반복과 기출문제를 꾸준히 풀어서 문제에 적응해 두어야 합니다. 틀린 문제는 오답 노트를 만들어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매주 계속해서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부족한 부분을 완전히 숙지해서 틀리지 않도록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또한, 편입수학 시험에 나오는 문제는 대표유형 100개로 통합니다. 저와 함께 단 100개의 유형만으로도 반드시 합격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기본 개념을 완성하고, 그 다음 취약 부분집중학습 및 실전대비 문제 풀이 후, 마지막으로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정리하면 고득점 완성이 가능합니다. 자연계 편입을 준비할 때는 인문계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보다 준비해야 할 것들이 더 많습니다. 자연계를 지원하는 학생은 수학, 영어, 전공을 공부하므로 많이 힘들겠지만, 누구나 똑같이 공부하기 때문에결국 경쟁하는 학생들끼리 같은 조건에서 공부하게 됩니다. 그러니 인문계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비교하지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수험 생활은 그들에 비해 조금 더 힘들 수도 있겠으나, 인문계로의 편입에 비해서 좋은 학교에 합격하기도 쉽고, 편입 후에대학생활을 마칠 때 취업도 잘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힘들었던 수험생활에 대한 보상은 충분할 것입니다!
자연계 편입을 준비할 때는 인문계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보다 준비해야 할 것들이 더 많습니다. 자연계를 지원하는 학생은 수학, 영어, 전공을 공부하므로 많이 힘들겠지만, 누구나 똑같이 공부하기 때문에 결국 경쟁하는 학생들끼리 같은 조건에서 공부하게 됩니다. 그러니 인문계 편입은 준비하는 학생들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수험 생활은 그들에 비해 조금 더 힘들수도 있겠으나, 인문계로의 편입에 비해서 좋은 학교에 합격하기도 쉽고, 편입 후에 대학생활을 마칠 때 취업도 잘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힘들었던 수험생활에 대한 보상은 충분할 것입니다! 출처 : 해커스매거진 3초 <불수능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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