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 2015년 4월 MT(월말고사-영어) 지승현 장학생
작성자 해커스편입 조회수 1,057 주소복사 주소복사

[강남] 지승현 수상소감

이름

지승현

수강중인반

[강남] 아침 고대 합격반 (최상)

목표

정답률 높은 문제 틀리지 않기

수상소감

우선 운 좋게 수상을 두 번이나 연속으로 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하고 있는 공부도 다양하고 깊이가 있는 공부들이라
정작 편입 공부에 그렇게 투자할 시간이 많지 않았지만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동기 부여의 개념으로 상을 받겠습니다.

MT 이후 해커스 특별반 선발고사와 한양대 공개 모의고사에 응시한 후
지금 하는 것보다 더 열심히 해야만 성공할 수 있겠다는 자극을 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공부에 더 집중하겠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저만의 공부 비법은 효율성을 찾는 데에 있습니다.

단어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하루 종일 본다고 해서 실력이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집중할 수 있는 시간 동안만큼은 집중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단어를 보고, 그 이후에는 다른 공부를 하는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집중할 수 있는 시간 외에는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그냥 버리는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실력이 부족하다고 특정 영역에만 집착하지 말고
컨디션에 따라 공부 영역을 조정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같이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

제 주변에는 MT와 같이 학원에서 실시하는 시험 점수에
너무 많은 영향을 받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당연하고 저 또한 그러하지만
이 시험들은 말 그대로 '모의고사'이고 아직 12월은 되지 않았습니다.

12월에는 반드시 지금보다 더 나은 실력을 가지고 있으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소위 말하는 '멘탈 관리'에도 신경을 쓸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시험에 응시항 때에는 최선을 다 해야 하겠지만, 응시 후 결과를 대할 때에는
부족한 점을 알고 고치는 하나의 '수단'으로 대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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